칸막이 없는 화장실,男女 함께 앉아 대변 보면서…

장애인시설 심각한 인권침해에 보조금 유용까지전남의 장애인 거주시설과 정신장애인 사회복지시설에서 상습적으로 장애인을 체벌·폭행하고 개집에 감금하거나 쇠사슬로 묶는 등 심각한 인권침해가 발생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국가인권위원회는 해당 시설장이자 목사인 K(62)씨를 검찰에 고발하고 관할 감독기관에 시설폐쇄를 권고했다고 26일 밝혔다. 인권위가 지난 7월 한 장애인 단체의 진정을 받아 직권조사를 벌인 결과 K씨는 수시로 장애인들의 발바닥을 대나무 막대기로 때리고 무릎을 꿇고 손을 들게 하는 등 체벌했다. 직원들이 퇴근하면 장애인들을 마당에 있는 개집에 개와 함께 감금하기도 했다…

14개 예산부수법안 지정…담뱃세 관련법 포함

정의화 국회의장은 26일 내년도 예산안과 함께 처리할 총 14건의 예산부수법안을 지정했다. 최형두 국회 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전하…

삼성-한화 빅딜…화학·방산 4개사 매각·인수

삼성그룹과 한화그룹이 26일 삼성의 석유화학·방위산업 부문 4개 계열사의 매각·인수를 통해 사업부문 ‘빅딜’을 단행했다. 삼성그룹의 석유화학부문…

권투선수 몰라보고 싸움건 조폭들,비참한 최후

10여명의 조직폭력배를 한 남성이 눈 깜짝할 사이에 제압하는 CC(폐쇄회로)TV 영상이 유튜브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21일 외신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의 프로 권투선수인 니콜라이 블라센코(29…

    20대 에이즈男,동거녀 잠들자…‘충…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9부(부장 윤승은)는 에이즈 보균자로 성범죄를 저지른 이모(26)씨에게 징역 8년을 선고했다고 23일 밝혔다. 재판부는 10년간 개인정보 공개 및 전자발찌 부착 명령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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