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수석, 겨우 임명되더니 朴대통령 자리 비우자…

‘제자 논문 가로채기’ 의혹 등…정수장학회 이사 출신청와대 송광용 교육문화수석비서관이 20일 자리에서 물러났다. 임명된 지 3개월만이다. 청와대 민경욱 대변인은 이날 오후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송 교육문화수석이 오늘 사표를 제출했고, 박근혜 대통령께서 이를 수리했다”고 밝혔다. 송 전 수석이 사직한 이유는 즉각 알려지지 않았다. 그러나 박 대통령의 미국 캐나다 순방 시작일인 이날 갑작…

    ‘MSG는 건강의 적’ 오해 어떻게 생겨났나

     경기 광주에 사는 30년차 주부 이익순(54)씨는 평소 음식 맛을 내려고 소고기, 해물 등 다양한 복합 양념이 첨가된 ‘다시다’를 쓴다. 글루탐산나트륨…

    스코틀랜드 독립 무산 뒤 희비 엇갈린 세 남자

    한 남자는 ‘영국의 구세주’가 됐고 한 남자는 ‘실질적 승리자’가 됐다. 또 다른 한 남자는 ‘이기고도 패배자’로 남았다. 앞의 두 사람은 정계를 떠…

    남편 승진에 몸단 부인, 결국 인사권자에게…

    “원희룡 지사 3000만원 돌려주세요.” 원희룡 제주지사는 지난달 초 제주 소방공무원 부인인 A씨로부터 이 같은 황당한 문자를 받았다. 원 지사 부인에…

      동거男女, 10대女 원룸으로 유인한…

      연인 관계로 동거 중인 최모(19)씨와 장모(20·여)씨는 지난 3월 스마트폰 앱을 통해 A(19·여)씨를 만났다. A씨와 이야기를 나누던 최씨는 은밀하게 “창원 우리 집으로 올 수 있겠나”라고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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