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수창, 경찰이 10시까지 나오라고 하자…

김수창(52·사법연수원 19기) 전 제주지검장의 음란행위 의혹을 수사한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으로부터 폐쇄회로(CC)TV 속 음란행위를 한 인물이 김 전 검사장이라는 사실을 통보받은 것으로 22일 확인됐다. 경찰은 사건 현장에서 찍힌 8개의 CCTV와 오라지구대, 제주 동부경찰서 유치장의 CCTV 등 10개의 CCTV 화면을 확보해 분석을 의뢰했다. 국과수는 현장의 CCTV에 등장한 인물이 오라지구대와 경찰서 유치장 CCTV에 찍힌 김 전 지검장과 동일인물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현장 CCTV에서는 김 전 지검장이 다섯 차례에 걸쳐 음란행위를 하는 모습이 촬영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금명간 김 전 지검장에게 공연음란 혐의를 적용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경찰은 김 …

이석기 이후 1년만 현역의원 구속…이번엔 3명

금품수수 등 각종 비리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아온 여야 정치인들이 21일 한꺼번에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과 인천지법은 이날 새누리당 박상은·조현룡…

석촌지하차도 동공, 시공사 과실로 잠정 결론

석촌지하차도 아래 지하에서 무더기로 발견된 동공(洞空. 빈 공간)은 터널을 뚫은 시공사의 과실 때문에 발생했다는 잠정적인 결론이 내려졌다. 박창근 …

성폭력에서 도망친 女장교를 장군 아버지가…

#. 여군 장교 A씨는 어느 날 숙소에 술을 먹고 난입한 남자 장교 B씨가 성폭행을 하려고 달려들자 육박전 끝에 벗어났다. A씨는 현역 소장인 아버지에게…

    30대男,홀로있는 노래방 女주인 보…

    지난 2일 새벽 0시 40분쯤 부산 사하구의 한 노래방에 A씨(31)가 들어갔다. 이 노래방은 여주인이 혼자서 계산대를 지키고 있었다. A씨는 이곳이 업주 혼자 운영한다는 사실을 알고 이미 범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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