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중령,女부하 성폭행만으로도 모자라…‘충격’

같은 사단 근무 상하급자…피해여군 남자친구 신고경기도 서남부지역 모 사단 A(48)중령이 부하 여군을 성폭행하고, 이후에도 여러차례에 걸쳐 성추행을 한 혐의로 22일 구속됐다. 육군 관계자는 22일 “부하 여군을 성폭행한 혐의로 지난 20일 A중령을 긴급체포했다”면서 “A중령은 지난 9월 중순 술을 마신 여군을 모텔에서 성폭행했으며, 그 이후 자신의 사무실과 승용차 등에서도 여러차례 성추행…

    野 “김성주 한적총재 오늘 국감 안오면 고발”

    새정치민주연합은 23일 대한적십자사(한적) 등을 대상으로 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 김성주 한적 총재가 출석하지 않으면 형사고발하겠다고 밝…

    與, 공무원연금 개혁 의원입법으로 추진

    새누리당은 최대 현안으로 떠오른 공무원연금 개혁과 관련, 의원입법을 통한 법제화를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완구 원내대표는 23일 연합뉴스와의…

    北장성택 측근, 처형 10달만에 나타난 모습이

    한동안 보이지 않던 북한 체육계의 거물 박명철(73) 전 체육상이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내며 건재를 과시했다. 지난해 12월 12일 장성택 노동당 행정부…

      軍방탄복,北소총에 맞자…충격적 결…

      육군 특수전사령부가 2011년과 2012년에 납품받은 다기능 방탄복 중 1벌씩을 선택해 2013년 북한군이 사용하는 AK47 소총으로 사격해 방탄 기능을 시험했다. 결과는 어땠을까. 결과는 낙제점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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