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균·태권女 박수경 20㎡ 작은 방에서…‘충격’

빈생수통·쓰레기 나뒹굴어…제3의 조력자 수사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의 장남 대균(44)씨와 도피 조력자 박수경(34·여)씨를 검거한 인천지방경찰청은 26일 대균씨 등이 은신해 있던 경기도 용인시 오피스텔에 대한 감식을 벌였다. 인천지방청 광역수사대 형사 3명과 과학수사계 감식반 5명 등 8명은 이날 오후 용인 수지구 상현동 오피스텔을 감식했다. 대균씨와 박씨가 무려 3개월여 동안 은신해 있던 오피스텔은 20㎡ 규모로 왼쪽으로 꺾어진 ‘ㄱ’자 형태의 복층 구조다. 경찰이 출입문을 열자 문 안쪽에는 인근 지역 중국집과 피자집 등 배달음식점 전화번호가 적힌 광고스티커 10여개가 가지…

‘밤 9시의 기적’ 스마트폰 끄자 왕따가 줄었다

게임 중독, 사이버 집단 따돌림…. 청소년의 스마트폰 사용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곳은 비단 한국뿐이 아니다. 일본도 마찬가지다. 2013년 내각부 조사…

재보선 D-1…여야, 접전지 수도권서 총력 유세

여야는 7·30 재·보궐선거를 하루 앞둔 29일 초박빙 승부가 예상되는 수도권에서 마지막 총력전을 펼친다. 특히 양당 지도부는 4개 선거구 가운데 3개…

사라진 유병언 목뼈, 몰래 가져간 사람 정체가

‘유병언 목뼈’ ‘유병언 머리카락’ 유병언 목뼈와 머리카락을 경찰이 뒤늦게 회수해 허술한 초동수사 행태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유병언 변사…

    女마라토너,소변 못참게 되자 결국…

    지난해 10월 20일 열린 중국 베이징 국제마라톤 대회를 신문과 TV로 본 사람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레이싱 코스에 포함돼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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