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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해안초소 총기사고, 임모상병 소총으로 옆구리 타… l 2014-10-25
강릉 해안초소 총기사고 소식이 전해졌다. 25일 오전 1시 4분쯤 강원 강릉시 옥계면 육군 모 부대 해안초소에서 총기 사고가 발생했다. 강릉 해안초소 총기사고와 관련해 해당 육군 부대에 따르면 초소에서 경계근무 중이던 23살 임모 상병이 자신의 K-2 소총에서 발사된 실탄 1발에 오른쪽 옆구리 부위…
‘윤일병사건’ 사형 구형, 끔찍했던 가혹행위…나머지… l 2014-10-25
윤일병 폭행사건 사형 구형 육군 제28사단 윤모 일병 폭행 사망사건 재판에서 군검찰이 주범 이모(26) 병장에게 사형을 구형했다. 이 병장과 함께 살인죄로 기소된 지모(21) 상병 등 나머지 병사 3명에게는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24일 오후 2시부터 경기도 용인 3군사령부 보통군사법원에서 진행된 윤 …
강릉 해안초소 총기사고, 임모상병 K-2 소총으로…현재… l 2014-10-25
강릉 해안초소 총기사고 소식이 전해졌다. 25일 오전 1시 4분쯤 강원 강릉시 옥계면 육군 모 부대 해안초소에서 총기 사고가 발생했다. 강릉 해안초소 총기사고와 관련해 해당 육군 부대에 따르면 초소에서 경계근무 중이던 23살 임모 상병이 자신의 K-2 소총에서 발사된 실탄 1발에 오른쪽 옆구리 부위…
북한 핵탄두 소형화 능력 갖춰? 美 주한미군사령관 “… l 2014-10-25
북한 핵탄두 소형화 능력 갖춰 커티스 스캐퍼로티 주한미군사령관은 24일 워싱턴 국방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북한이 핵탄두 소형화 기술을 갖고 있는 것으로 추측했다. 지금까지 북한이 보인 능력들을 볼 때 핵탄두 소형화 능력과 이를 (미사일에 장착해) 잠재적으로 운반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하고…
‘윤일병사건’ 사형 구형, 끔찍했던 가혹행위…나머지… l 2014-10-25
윤일병 폭행사건 사형 구형 육군 제28사단 윤모 일병 폭행 사망사건 재판에서 군검찰이 주범 이모(26) 병장에게 사형을 구형했다. 이 병장과 함께 살인죄로 기소된 지모(21) 상병 등 나머지 병사 3명에게는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24일 오후 2시부터 경기도 용인 3군사령부 보통군사법원에서 진행된 윤 …
윤일병 사건 주범 이모 병장 사형 구형, 재판 받는 모… l 2014-10-25
윤일병 폭행사건 사형 구형 육군 제28사단 윤모 일병 폭행 사망사건 재판에서 군검찰이 주범 이모(26) 병장에게 사형을 구형했다. 이 병장과 함께 살인죄로 기소된 지모(21) 상병 등 나머지 병사 3명에게는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24일 경기도 용인 3군사령부 보통군사법원에서 진행된 윤 일병 사건 결심…
여군 속옷 훔치고 후배 간부 부인과 부적절 관계…기무… l 2014-10-25
최근 국군기무사령부 요원들의 일탈행위가 잇따라 적발돼 기무사 내부기강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기무사의 한 관계자는 26일 “기무사 혁신의 일환으로 내부감찰을 강화하던 중 일부 부대원의 부적절한 행위가 적발돼 엄중히 징계했다”고 밝혔다. 강원도 전방부대에 근무하는 기무사 요원 A중사…
해군 함장, 여군 성추행 어떻게 했나 보니… l 2014-10-25
해군 호위함 함장이 음주 회식을 하다가 여군 간부 2명을 성추행해 보직해임된 것으로 18일 전해졌다. 해군 관계자는 이날 “지난 7일 중령 A씨가 부하들과 회식 후 2차로 주점에 갔고 그 자리에서 만취한 상태로 여군 간부 2명에 대해 엉덩이를 쓰다듬는 등 성추행을 했다”고 밝혔다. 성추행을 당한 …
北 ‘미녀 자살 특공대’…충격 l 2014-10-25
최근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특수전부대를 잇따라 방문해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북한의 특수전 부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국방부는 23일 “최근 북한의 AN-2(기습침투용 항공기)를 동원한 (공수) 훈련을 포함한 여러 가지 군사활동을 관심 있게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진성준 “軍 에이즈 급증…의무검사 필요” l 2014-10-25
군에서 후천성면역결핍증(AIDS) 환자가 늘어나는데도 군 보건당국은 손을 놓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진성준 의원은 25일 국방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에이즈에 걸린 현역 장병 수가 2011년 22명, 2012년 24명에서 지난해 33명으로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
“평양과기대 학생 4명, 스위스 유학” <美방송> l 2014-10-25
남북한 합작 대학인 평양과학기술대학 학생들이 처음으로 스위스에서 유학하고 있다고 미국의소리(VOA) 방송이 25일 전했다. 김진경 평양과기대 총장은 VOA와 전화통화에서 이 대학의 학생 4명이 지난달부터 스위스의 취리히 응용과학대학에서 석사 과정을 밟고 있다고 밝혔다. 평양과기대에서 2년간 공…
北 “삐라 살포는 전쟁행위”…정부에 저지 촉구 l 2014-10-25
북한의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남한 민간단체의 대북전단 살포가 예정된 25일 남북관계의 파탄 가능성을 거론하며 남한 정부에 거듭 살포 저지를 촉구했다. 노동신문은 이날 ‘북남관계의 완전파탄을 원하는가’라는 제목의 글에서 “남조선에서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악의에 차서 비방 중상하는 삐…
김무성,문상 갔다가 물러난다는 김태호 보더니 l 2014-10-25
‘김태호 사퇴’ 날벼락을 맞은 새누리당은 24일 예상 외로 잠잠했다. 김 최고위원의 사퇴 자체가 워낙 돌발적으로 이뤄진데다 공무원연금 개혁을 비롯해 국정과제 처리에 당정청이 공조해야하는 시점에서 당 내부가 흔들리면 누구에게도 이로울 게 없다는 상황인식에 대부분 공감한 때문으로 보인다. …
스캐퍼로티 주한 미 사령관 “북한 핵탄두 소형화 능력… l 2014-10-25
커티스 스캐퍼로티 주한미군사령관은 24일(현지시간) 북한이 핵탄두를 소형화하고 이를 미사일에 탑재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스캐퍼로티 사령관은 이날 미국 국방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그러나 북한이 아직 실험을 하지 않은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지…
미국민 64%, 주한미군 주둔 지지…한국 호감도 상승 l 2014-10-25
미국민의 85%가 북핵 문제의 외교적 해결을, 64%가 주한미군의 주둔을 지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미국민의 60%는 미국의 아시아 재균형정책(US rebalancing policy toward Asia)을 위한 아시아 지역 내 미군 주둔을 찬성하며 미국민의 한국 호감도는 지속적인 상승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한…
새누리, 29일 전후 대통령-여야지도부 회동추진 l 2014-10-25
새누리당이 29일로 예정된 박 대통령의 국회 예산안 시정연설을 전후해 박 대통령과 여야 지도부 회동추진을 청와대에 타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여권 핵심 관계자는 24일 “여야 지도부와 대통령이 시정연설 전후로 만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박 대통령은 지난 6일 한국경제신문…
北 중대장, 女軍 30명 매일밤 불러내…‘경악’ l 2014-10-25
지난 10일 민간단체가 경기 연천 접경지역에서 대북 전단 풍선을 날리자 북한군이 대공무기의 일종인 14.5㎜ 고사총 사격을 했다. 남북 화해 분위기를 일순간 얼어붙게 만든 도발의 당사자들이 의외로 꽃다운 나이의 여군 고사총 중대원들이라는 설(說)이 탈북자들을 중심으로 힘을 얻고 있다. 지난 3월…
국방부 “전작권 2023년쯤 전환 가능” l 2014-10-25
한·미 양국이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의 구체적 시기를 명시하지 않고 재연기하기로 함에 따라 전작권 전환을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는 공약을 파기한 것 아니냐는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국방부가 2020년대 중반이면 전작권 전환의 조건이 충족될 것이라고 진화에 나섰지만 정치권을 중심으로 후폭풍이…
아베 “대화 통해 관계 개선”… 朴대통령 “진정성 우… l 2014-10-25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대화를 통해 한·일 관계의 개선을 희망한다”는 메시지를 24일 박근혜 대통령에게 전달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한·일의원연맹 합동총회 참석차 방한한 일본 대표단을 접견한 자리에서 누카가 후쿠시로 일본측 회장으로부터 이 같은 메시…
‘윤일병 사건’ 가해 병장 사형 구형 l 2014-10-25
육군 제28사단 윤모 일병 폭행 사망사건 재판에서 군검찰이 24일 주범 이모(26) 병장에게 사형을 구형했다. 함께 살인죄로 기소된 지모(21) 상병 등 병사 3명에게는 무기징역이, 폭행 등의 혐의로 기소된 유모(23) 하사, 이모(21) 일병은 각각 징역 10년, 징역 6개월형이 구형됐다. 경기도 용인 3군사…
한·미·일 군사정보 공유 빨라지나 l 2014-10-25
‘한·미·일 군사정보 공유도 날개를 달까.’ 한국과 미국이 23일(현지시간) 워싱턴에서 최종 합의한 제46차 연례안보협의회의(SCM) 공동성명 13항에 한·미·일 군사 정보공유 방안의 지속적 협의를 명문화하면서 미국의 동북아 전략인 한·미·일 3국의 군사적 공조 구축이 가속화될 것이라는 전…
美국방 “한·미 사드 협의한 적 없다” l 2014-10-25
척 헤이글 미국 국방장관은 23일(현지시간) 논란이 되고 있는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의 한반도 배치 여부에 대해 결정된 것이 없고 한국과 공식 협의한 바도 없다고 밝혔다. 헤이글 장관은 또 주한미군 등 현재 병력 배치에 대한 정책을 바꾸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헤이글 장관은 이날 오후…
‘유사시 美MD 공동 활용’ 작전으로 구체화 l 2014-10-25
한·미 양국은 23일(현지시간) 워싱턴에서 열린 제46차 한·미 안보협의회의(SCM)를 통해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문제 이외에도 북한의 핵과 미사일에 대응한 동맹의 포괄적 미사일 대응작전 개념과 원칙을 정립했다고 밝혔다. 이는 양국이 지난해 합의한 북한 핵 맞춤형 전략을 작전 개념으로 구체화한 …
KAMD·킬체인만 17조 소요… 10년내 전작권 전환 실현… l 2014-10-25
정부가 2023년을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의 기준점으로 제시하며 전작권 전환의 의지가 확실하다고 강조했지만 논란은 그치지 않는다. 무엇보다 전환의 핵심 조건으로 밝힌 한국군의 군사능력 구축에 천문학적 국방비가 소요돼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다. 한미연합사령부와 주한미군 210화력여…
한·미 외교·국방 “린치핀 넘어 글로벌 파트너십 발… l 2014-10-25
한국과 미국의 외교·국방장관들은 24일(현지시간) 한·미 동맹을 동북아 평화·번영을 위한 린치핀(핵심축)을 넘어선 글로벌 파트너십으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노력할 것임을 확인했다. 양국 장관은 또 한·미·일 3국 안보협력이 대북 억지력을 강화한다는 점을 인식하고, 3국 간 안보협력 및…
軍그린캠프 ‘미술치료’ l 2014-10-25
군 장병들이 24일 경기 파주시 1군단 내 그린캠프에서 미술치료를 받고 있다. 그린캠프는 군내 자살 예방 및 부적응 장병 관리를 위해 2009년부터 군단급 부대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국회 국방위원회는 이날 그린캠프 등에 대한 현장점검을 했다. 국회사진기자단
‘백선엽 한미동맹상’ 웨버 수상 l 2014-10-25
국방부는 23일(현지시간) 미국 국방부에서 열린 제46차 연례한미안보협의회의(SCM) 공동 기자회견 직전 같은 장소에서 ‘제2회 백선엽 한미동맹상’ 시상식을 갖고 윌리엄 웨버 미국 육군 예비역 대령에게 상을 수여했다. 웨버 대령은 6·25전쟁에 참전해 한국 방위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고 89세의 고령…
[국감 스타] 박대동 새누리 의원(정무위), 장애 영유아… l 2014-10-25
“2012년 만 5세 누리과정 도입으로 유아교육·보육 통합 과정이 시작됐지만 장애 영유아는 배제되고 있다는 점을 아십니까.” 국회 정무위원회의 24일 국무조정실 국정감사에서 박대동(초선·울산 북구) 새누리당 의원은 “현재 국무조정실 위주로 유·보통합추진위원회가 구성돼 있지만 장애 영유아…
與 김무성호 ‘이빨 빠진 호랑이’ 위기 l 2014-10-25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체제가 휘청거리고 있다. 지난 7·14 전당대회를 통해 호기 있게 꾸려진 지도부가 출범한 지 불과 100여일 만에 비정상으로 전락한 모양새다. 전당대회에서 압도적 1위를 차지한 김 대표는 개헌론으로 박근혜 대통령에게 ‘도전’했다가 청와대로부터 공개 면박을 당하는 ‘헛발…
[국감 스타] 박광온 새정치연합 의원(기획재정위), 국… l 2014-10-25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박광온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24일 기획재정부 종합감사에서 “법에 따라 국내외 자원 개발·탐사 감독권은 산업통상자원부에 있다”면서 “석유공사가 2조원 손실을 낸 캐나다 하비스트 인수 계약 당시 주무 장관인 최경환 경제부총리가 몰랐다는 말은 부적절하다”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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