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기사
LPGA 리디아 고 ‘양손 트로피 번쩍들고’…”트로피는… l 2014-11-24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7)가 23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 티뷰론 골프클럽에서 열린 LPGA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 최종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후 CME 레이스 투 더 글로브 트로피(오른쪽)와 CME 투어 챔피언십 트로피를 들고 활짝 웃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리디아 고, CME그룹 투어 우승, “100만달러 뭉칫돈 의… l 2014-11-24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7)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을 차지했다. 리디아 고는 23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장(파72·6540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기록, 4언더파 68타를…
‘100만 달러 우승’ 리디아 고에게도 아쉬운 순간은 … l 2014-11-24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7)가 23일(현지시각) 끝난 LPGA 투어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에서 17번째 홀의 버디 퍼트를 시도한 뒤 실패하자 아쉬워하고 있다. 그러나 리디아 고는 파로 막아 카를로타 시간다(스페인)를 제치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강팀에 약한 아스널…맨유에 1천300일 넘게 ‘무승’ l 2014-11-24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에서 꾸준히 상위권을 지키던 아스널이 올 시즌 심상치 않은 부진을 겪고 있다. 아스널은 지난 2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리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2015 프리미어리그 12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에 1-2로 패했다. 이로써 최근 2연패를 당한 아스…
AG금메달 신종훈 선수생명 위기…국제복싱협회와 분쟁 l 2014-11-24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복싱 금메달리스트 신종훈(25·인천시청)이 국제복싱협회(AIBA)의 징계로 선수생명을 이어가지 못할 위기에 빠졌다. 24일 신종훈에 따르면 그는 지난 18일 AIBA로부터 “집행위원회 결정에 따라 모든 국내·국제대회 출전을 잠정 금지한다. AIBA프로복싱(APB) 계약 위반을 자세히…
F1그랑프리 ‘6년 만에 정상’ 복귀한 메르세데스의 해… l 2014-11-24
루이스 해밀턴(영국·메르세데스)이 국제 자동차경주대회 포뮬러원(F1) 그랑프리 2014 시즌 챔피언에 올랐다. 해밀턴은 23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열린 시즌 최종전에서 1위를 차지하며 종합 순위에서 팀 동료 니코 로스베르크(독일)의 추격을 따돌리고 정상을 지켰다. 올 시즌…
박인비, 5주째 여자골프 세계 1위…리디아 고는 3위 l 2014-11-24
박인비(26·KB금융그룹)가 여자골프 세계 랭킹 1위로 2014시즌을 마치게 됐다. 박인비는 24일 발표된 세계 랭킹에서 5주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이날 끝난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으로 2014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막을 내리는 등 올해 남은 기간에 큰 대회가 별로 없어 박인비는 2014시…
글래머 NFL 치어리더의 열띤 공연 “유니폼이 좀 민망… l 2014-11-24
23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NRG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 프로미식축구 휴스턴 텍슨스와 신시내티 벵골스의 경기 전 휴스턴 텍슨스의 치어리더가 멋진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이영진 감독, 3년 만에 프로축구2부 대구 사령탑 복귀 l 2014-11-24
이영진(51) 감독이 3년 만에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2부리그) 대구FC 지휘봉을 다시 잡았다. 대구는 이 감독을 대구의 새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감독이 대구를 이끄는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국가대표를 지내고 럭키 금성, 안양LG(현 FC서울) 등에서 선수 생활한 이 감독은 안양 코…
MLB, 쿠바 거포 토머스 영입전…한국 선수와 온도차 l 2014-11-24
쿠바를 떠나 미국 프로야구 진출을 노리는 거포 외야수 야스매니 토머스(24)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다. 예상보다 낮은 포스팅 최고응찰액으로 원소속구단을 고심하게 한 한국 선수들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이다. 미국 CBS스포츠는 24일(이하 한국시간) ‘토머스의 몸값이 상승하는 이유’를 분…
독일 축구대표 로이스, ‘오른쪽 발목 부상’…벌써 4… l 2014-11-24
독일 축구 국가대표 마르코 로이스(도르트문트)가 또 다치는 바람에 당분간 경기에 나설수 없게 됐다.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영문 홈페이지는 23일(이하 현지시간) 로이스가 발목 부상 때문에 내년 1월까지 경기에 뛸 수 없다는 소식을 전했다. 로이스는 22일 도르트문트와 파더보른의 분데스리가…
리디아 고, CME투어 우승…150만 달러 ‘LPGA 최대 액… l 2014-11-24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7)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을 차지했다. 리디아 고는 2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장(파72·6540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기록해 4언더파 68타…
월드컵펜싱- 구본길, 헝가리 대회서 금메달 l 2014-11-24
’세계 최강’ 구본길(25·국민체육진흥공단)이 또 한번 정상에 올랐다. 국제펜싱연맹(FIE) 랭킹 1위 구본길은 23일(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펜싱 남자 사브르 월드컵 개인전 결승에서 아론 실라지(헝가리·3위)를 15-11로 제압했다. 구본길은 8강에서 안드라스 사츠마리(헝가리·47위)를…
< LPGA> 박인비 아쉬운 마무리…”그래도 목표 다 이뤘… l 2014-11-24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3승을 거둔 세계랭킹 1위 박인비(26·KB금융그룹)가 세 마리 토끼를 아쉽게 놓친 채 시즌을 마감했다. 박인비는 23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장(파 72·6천540 야드)에서 끝난 시즌 최종전인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 4라운드에서 버디…
기대 이하 몸값에도 ML행? l 2014-11-24
프로야구 스타들의 해외 도전이 잇따르면서 내년에는 메이저리그(MLB)에서 활약하는 한국인의 수가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역대 최다인 2005년 8명을 넘어설 가능성도 있다. 최근 MLB 포스팅(비공개 입찰경쟁) 시스템에 나선 양현종은 지난 22일 최고 응찰액 구단을 통보받았다. 미국 현지 언론들은 미…
LPGA- 리디아 고 우승…보너스까지 150만 달러 ‘잭폿… l 2014-11-24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7)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 투어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을 차지했다. 리디아 고는 2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장(파72·6천540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기록해 4언더파 68타…
‘2014 올해의 선수’에 美 스테이시 루이스 l 2014-11-24
2014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23일(현지시간) 막을 내렸다. 이날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에서 끝난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을 마지막으로 시즌을 마무리한 올해 LPGA 투어에서는 단연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7)와 스테이시 루이스(미국)의 활약이 돋보였다. 루이스는 비록 100만 달러…
몸 날린 박준혁 FA컵 품었다 l 2014-11-24
교체 타이밍을 잡지 못해 얼떨결에 골문을 지킨 박준혁(성남FC)이 팀을 통산 세 번째 대한축구협회(FA)컵 우승으로 이끌었다. 성남은 2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4 하나은행 FA컵 결승에서 승부차기 끝에 FC 서울을 4-2로 누르고, 내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본선 진출권까지 손에…
리디아 고·루이스, 2014시즌 LPGA 투어의 주인공 l 2014-11-24
2014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24일(한국시간) 막을 내렸다. 이날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에서 끝난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을 마지막으로 시즌을 마무리한 올해 LPGA 투어에서는 단연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7)와 스테이시 루이스(미국)의 활약이 돋보였다. 리디아 고는 시즌 마지막 …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최두호 하이라이트 영상 또… l 2014-11-24
최두호가 18초 만에 TKO 승을 거뒀다. 미국 UFC에 진출한 이종격투기 선수 최두호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의 프랭크 어윈 센터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57’에서 멕시코의 후안 푸이그를 상대로 1라운드 TKO로 꺾었다. 이날 경기에서 최두호는 1라운드 시작을 알리는 공이 울리…
LPGA- 리디아 고 우승…보너스까지 150만 달러 ‘잭폿… l 2014-11-24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7)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을 차지했다. 리디아 고는 2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장(파72·6천540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기록해 4언더파 68타…
[분데스리가] 시즌 절반도 안 지나 11골! l 2014-11-24
한국축구대표팀 ‘원톱’ 발굴을 위해 고민을 거듭하고 있는 울리 슈틸리케 감독의 고민이 조금이나마 풀릴 수 있을까. 유럽파 측면 공격수들의 잇단 골 소식에 슈틸리케 감독이 미소를 머금었다. 손흥민(레버쿠젠)은 23일 HDI 아레나에서 열린 하노버96과의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12라운드 원정에…
페더러의 스위스, 데이비스컵 테니스 첫 정상 l 2014-11-24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2위)가 버티는 스위스가 데이비스컵 첫 우승의 감격을 누렸다. 스위스는 23일(이하 현지시간) 프랑스 릴의 스타드 피에르 마로이에서 열린 2014 데이비스컵 결승(4단1복식)에서 프랑스에 종합 점수 3-1로 이겼다. 데이비스컵은 남자 테니스 국가대항전이다. 스위스가 데…
안방서 부활 시동 건 ‘빙속 코리아’ l 2014-11-24
태극 ‘빙속’ 전사들이 10년 만에 안방에서 열린 국제대회 마지막날 은메달과 동메달 1개씩을 추가했다. 모태범(25·대한항공)은 23일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 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2014~15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2차 대회 남자 500m 2차 레이스에서 35초32의 기록…
상금왕 누르고 왕중왕 오른 이민영 l 2014-11-24
2014년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투어 상금 순위 7위의 이민영(22)이 상금왕 김효주(19·롯데)를 누르고 ‘왕중왕’에 등극했다. 이민영은 23일 전남 장흥 JNJ골프리조트 남·진코스(파72·6499야드)에서 끝난 LF포인트 왕중왕전 1, 2라운드 합계 2855점을 얻어 2825점에 그친 KLPGA 상금왕 김효주를 …
개인 통산 253호골… 프리메라리가 최다골 l 2014-11-24
리오넬 메시(위쪽·바르셀로나)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프누에서 열린 2014~15시즌 스페인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12라운드 세비야와의 경기에서 골을 넣은 뒤 동료들로부터 헹가래를 받고 있다. 해트트릭을 성공한 메시는 프리메라리가 통산 253호골로 텔모 사라(아틀레틱 빌바오)가 1955년 기록한 역…
[프로배구] 10점이나 l 2014-11-24
‘엄마’가 돼 국내로 돌아온 데스티니 후커(27·IBK기업은행)가 프로배구 역사를 새로 썼다. 데스티니는 23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흥국생명과의 여자부 방문 경기에서 서브 에이스 10개를 상대 코트에 내리꽂았다. 남자부 8개, 여자부 7개에 머무르던 종전 한 경기 최다 서브 에이스 기록을 단…
[프로농구] 1점으로 l 2014-11-24
애런 헤인즈(SK)의 자유투 하나가 팀을 단독 2위에 올려놓았다. SK는 23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정규리그 2라운드 홈 경기에서 연장 접전 끝에 동부에 69-68 역전승을 거두고 6연승(홈 5연승)을 이어갔다. 선두 모비스와의 경기 차는 1.5. 동부는 연승이 3경기에서 중단되고, 원정…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푸이그에 기관총 주먹질”… l 2014-11-24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라운드 시작되자 곧바로 기관총 주먹질” 결정적 타이밍은? ’코리언 슈퍼보이’ 최두호(23·구미MMA)가 종합격투기 UFC 데뷔전에서 경기 시작 18초 만에 화끈한 TKO승을 거뒀다. 최두호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의 프랭크 어윈 센터에서 열린 UFC 파이트 …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라운드 시작되자 곧바로 기… l 2014-11-24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라운드 시작되자 곧바로 기관총 주먹질” 결정적 타이밍은? ’코리언 슈퍼보이’ 최두호(23·구미MMA)가 종합격투기 UFC 데뷔전에서 경기 시작 18초 만에 화끈한 TKO승을 거뒀다. 최두호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의 프랭크 어윈 센터에서 열린 UFC 파이트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