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자기, 도자기에 크리스마스를 담다

한국도자기, 도자기에 크리스마스를 담다

입력 2019-12-11 17:28
업데이트 2019-12-11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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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서울 동대문구 한국도자기 사옥에서 직원들이 넛크래커와 홀리리스 등 다양한 크리스마스 식기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한국도자기 제공
11일 서울 동대문구 한국도자기 사옥에서 직원들이 넛크래커와 홀리리스 등 다양한 크리스마스 식기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한국도자기 제공
한국도자기는 도자기에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담은 넛크래커와 홀리리스 등 크리스마스 선물세트를 준비했다고 11일 밝혔다.

넛크래커는 동화 속 호두깎기인형이 별, 눈송이와 어우러져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홀리리스는 테디베어, 진저쿠키 등 크리스마스 장식들을 통해 크리스마스의 분위기를 도자기에 담았다.

홀리리스는 커피잔, 머그잔 외에도 네칸접시, 스프볼, 스넥세트 등 여러가지 아이템으로 출시돼 취향에 맞게 ‘나만의 테이블’을 꾸밀 수 있도록 했다.

한국도자기는 이밖에도 크리스마스 촛대, 뚜껑 머그, 액자 등 매년 크리스마스 선물로 인기가 높은 소품들도 준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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