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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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8-18 00:00
업데이트 2010-08-18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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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부이사관 승진△화학생명공학심사국 섬유생활용품심사과장 박화규

■식품의약품안전청 ◇부이사관 승진△바이오생약국 바이오의약품정책과장 김광호◇서기관 승진△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실 강백원△식품안전국 식품안전정책과 양창숙

■한국철도공사 ◇1급 전보△대전충남본부 대전철도차량정비단장 강용훈△〃대전역장 박정호△경주고속철도시설사무소장 최병표◇2급 전보△사업개발본부 사업지원팀장 최길묵△경주고속철도전기사무소장 최경일△오송고속철도전기사무소 기술팀장 윤명규△기술본부 시설기술단 조임구△대전충남본부 대전철도차량정비단 강명훈△부산경남본부 부산철도차량정비단 김연수 남시호

■서울대 △성희롱·성폭력상담소장 김은경

■한국외대 △FLEX센터장 박정운△다문화교육원장 양민정△학생생활상담연구소장(용인캠퍼스) 김원회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행정부원장 오승원(신부)
2010-08-1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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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당 임대료 갈등, 당신의 생각은?
전국 3대 빵집 중 하나이자 대전 명물로 꼽히는 ‘성심당’의 임대료 논란이 뜨겁습니다. 성심당은 월 매출의 4%인 1억원의 월 임대료를 내왔는데, 코레일유통은 규정에 따라 월 매출의 17%인 4억 4000만원을 임대료로 책정할 수밖에 없다는 입장입니다. 성심당 측은 임대료 인상이 너무 과도하다는 입장을, 코레일유통은 전국 기차역 내 상업시설을 관리하는 공공기관으로 성심당에만 특혜를 줄 순 없다는 입장입니다. 임대료 갈등에 대한 당신의 의견은?
규정에 따라 임대료를 인상해야 한다
현재의 임대료 1억원을 유지해야 한다
협의를 통해 적정 임대료를 도출해야 한다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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