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페이지

靑연설비서관 김영수…시민사회비서관 유성식

靑연설비서관 김영수…시민사회비서관 유성식

입력 2010-02-17 00:00
업데이트 2010-02-17 17:34
  • 글씨 크기 조절
  • 프린트
  • 공유하기
  • 댓글
    14
이명박 대통령은 17일 공석이 된 청와대 연설기록비서관에 김영수(50) 영남대 교수,시민사회비서관에 유성식(47) 시민사회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을 내정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김영수 신임 비서관은 충남 금산 출신으로 대전고,성균관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영남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한국정치사상학회 총무이사,한국정치학회 편집이사 등을 지냈다.

 이명박 대선후보의 싱크탱크였던 국제전략연구원(GSI)에 참여했고,대통령 취임사 작성도 도왔다.

 서울 출신인 유성식 비서관은 상문고,서울대 동양사학과를 나왔고 한국일보 정치부장을 거쳐 새 정부 출범과 함께 청와대 시민사회비서관실 선임행정관에 임명됐다.

 전임자인 정용화 전 연설기록비서관은 6.2 지방선거에 광주시장 후보로 출마하기 위해,현진권 전 시민사회비서관은 대학 강단 복귀를 위해 지난주 사직했다고 청와대는 설명했다.

 또 차세현 메시지기획관실 행정관(40)은 6.2 지방선거에 서초구청장 후보로 출마하기 위해 조만간 사표를 낼 것으로 알려졌다.

 차 행정관은 상문고,고려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뒤 경향신문 정치부 기자를 거쳐 류우익 전 대통령실장 보좌관을 지냈다.

 

연합뉴스

많이 본 뉴스

22대 국회에 바라는 것은?
선거 뒤 국회가 가장 우선적으로 관심 가져야 할 사안은 무엇일까요.
경기 활성화
복지정책 강화
사회 갈등 완화
의료 공백 해결
정치 개혁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