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조현민, 고개 떨군 채 경찰서로

[서울포토] 조현민, 고개 떨군 채 경찰서로

강경민 기자
입력 2018-05-01 11:04
업데이트 2018-05-01 11:04
  • 글씨 크기 조절
  • 프린트
  • 공유하기
  • 댓글
    14
물벼락 갑질로 물의를 일으킨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가 피의장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1일 오전 서울 강서경찰서로 출두하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물벼락 갑질로 물의를 일으킨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가 피의장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1일 오전 서울 강서경찰서로 출두하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물벼락 갑질로 물의를 일으킨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가 피의장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1일 오전 서울 강서경찰서로 출두하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많이 본 뉴스
‘제헌절 공휴일’ 당신의 생각은?
제헌절(7월 17일)은 1949년부터 2007년까지 58년간 공휴일이었지만, 2008년부터 공휴일에서 제외됐습니다. 국경일인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해야 한다는 의견과 유급휴일을 늘리면 기업에 부담이 커진다는 의견이 맞서고 있습니다. 제헌절 공휴일 지정, 당신의 생각은?
찬성
반대
모르겠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