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흘째 추가 확진자 없어

부산 사흘째 추가 확진자 없어

김정한 기자
입력 2020-04-04 11:30
업데이트 2020-04-04 11:30
  • 글씨 크기 조절
  • 프린트
  • 공유하기
  • 댓글
    14
부산에서는 사흘째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부산시는 전날 386건을 검사했지만,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부산지역 누적 확진자는 전날과 같은 119명이다.

85명은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했다. 입원 치료중인 환자는 31명(타지역 이송환자 14명 포함하면 45명)이다.

부산에서는 지난 2일부터 추가 감염자가 나오지 않았다.지난달 24일부터 12일째 지역사회 감염 사례도 없다.

사망자는 3명이다.

지난 1일부터 모든 해외입국자에 대해 2주간 자가격리가 의무화되면서 이날 기준 부산 지역 자가격리 대상은 1천971명으로 늘어났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많이 본 뉴스
공무원 인기 시들해진 까닭은? 
한때 ‘신의 직장’이라는 말까지 나왔던 공무원의 인기가 식어가고 있습니다. 올해 9급 공채 경쟁률은 21.8대1로 32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공무원 인기가 하락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낮은 임금
경직된 조직 문화
민원인 횡포
높은 업무 강도
미흡한 성과 보상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