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 고생했다”… 신임 검사 ‘女風’

“딸아 고생했다”… 신임 검사 ‘女風’

입력 2018-04-30 21:02
업데이트 2018-04-30 22:09
  • 글씨 크기 조절
  • 프린트
  • 공유하기
  • 댓글
    14
이미지 확대
“딸아 고생했다”… 신임 검사 ‘女風’
“딸아 고생했다”… 신임 검사 ‘女風’ 30일 정부과천청사 법무부에서 열린 신임 검사 임관식에서 새내기 검사의 부모들이 자녀에게 법복을 입혀 준 뒤 포옹하고 있다. 이날 임관식에서는 제7회 변호사시험 출신 47명이 검사가 됐으며 이 중 여성이 26명이다. 연합뉴스
30일 정부과천청사 법무부에서 열린 신임 검사 임관식에서 새내기 검사의 부모들이 자녀에게 법복을 입혀 준 뒤 포옹하고 있다. 이날 임관식에서는 제7회 변호사시험 출신 47명이 검사가 됐으며 이 중 여성이 26명이다.

연합뉴스

2018-05-01 27면
많이 본 뉴스
  • 2024 파리 올림픽
‘제헌절 공휴일’ 당신의 생각은?
제헌절(7월 17일)은 1949년부터 2007년까지 58년간 공휴일이었지만, 2008년부터 공휴일에서 제외됐습니다. 국경일인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해야 한다는 의견과 유급휴일을 늘리면 기업에 부담이 커진다는 의견이 맞서고 있습니다. 제헌절 공휴일 지정, 당신의 생각은?
찬성
반대
모르겠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