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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코비 브라이언트와 딸 지아나 기리며…나란히 앉은 ‘24번’과 ‘2번’

[포토] 코비 브라이언트와 딸 지아나 기리며…나란히 앉은 ‘24번’과 ‘2번’

강경민 기자
입력 2020-02-01 10:57
업데이트 2020-02-01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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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의 홈구장인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경기 시작 전 헬리콥터 추락 사고로 세상을 떠난 코비 브라이언트와 딸 지아나를 추모하며 브라이언트의 등번호인 24번과 유소년 농구팀에서 뛰던 지아나의 등번호 2번이 나란히 놓여있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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